7계월전에 직장배치전 검사때 지방간,고지혈,당뇨 등이 나와서 

운동요법으로 지방간,고지혈과 당뇨까지 모두 정상범위내로 들어왔습니다 

지금은 3계월에 한번씩 혈액검사를 받고 있는데

당화혈색소도 2월에 5.3으로 나왔고 몸상태도 키 172cm 체중은 96kg에서 68kg BMI 도 정상범위로 들어왔습니다.


당뇨 교육을 받을때 당뇨도 완치가 되기는 한다고들 하던데 기 기준이 무었은지 궁금합니다?



정말 많은 노력으로 건강을 되찾으셨군요~!!


축하드립니다.


현재 질문자님의 검사기록(상세한) 등의 정보를 알지 못하기 때문에 상세한 답변은 어렵지만


일단 지방간, 고지혈, 당뇨 등의 검사 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왔다는 것은 상당히 고무적인 일입니다.


다만 ‘완치’라는 용어의 선택에 있어서 상당히 조심스럽습니다.


공복시와 식후 2시간 혈당 수치가 각각 100미만, 140미만이라면 지금 현재 정상이라고 보셔도 됩니다만..


과거 체중이 많이 나갈 당시에 당뇨로 진단 받은 이력이 있다면 꾸준히 당 수치를 체크하기를 권유드립니다.


현재의 건강한 생활 습관과 체중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한 포인트라고 할 수 있겠지요!





정리하여 말씀드리자면, 질문자님은 현재 혈액검사상 정상인과 다름 없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과거에 여러 수치가 정상적이지 못한 이력이 있기때문에 생활 습관이 다시 나빠진다면 쉽게 검사수치도 나쁜 쪽으로 치닫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꾸준한 관리와 검사가 필요합니다.



의사프로필사진

김하중

환자 중심의 마인드를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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